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△ 현장에서 늘 고생중이신 정진우 비정규 국장님 왈, '이 현수막이 언제 철거될지 모르니 기념사진을 찍어야 한다'고 해서 한장~  ^^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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△  노숙농성 현장에 자주 결합하는 부천당원들 중 함세형 당원님

 

끝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