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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8월 14일 4대강지키기 실천사업으로 부천, 파주, 고양 당원들과 여주를 찾아간 날,  전 일정을 중앙당 장세명 대협국장이 안내해주었습니다. 신륵사 앞에서 남한강의 자연환경과 그곳에 서식하는 생물-새, 풀, 물고기-이 어떻게 살아가는지,  그리고 준설작업과 보가 설치되어 남한강이 훼손되면 더 이상 그 모습을 볼 수 없게 된다는 안타까운 얘기를  들었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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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 신륵사 경내 강변에서 바로 본 남한강 모습입니다. 모래가 산더미같이 쌓여져 있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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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자본에 무참히 유린되는 남한강에서 mb의 삽질을 기필코 막아내겠다며  홀로  산성으로 올라간 자민 장군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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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▲강천보 공사현장에서 바라 본 남한강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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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장승공원에는 이포보 교각 위로 올라가 고공농성 중인 활동가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망원경이 설치되어 있습니다.

이게 뭥미? 카메라 렌즈를 망원경 렌즈에 맞춰 찍어 본 것입니다. 그래도 자세히 보면 가운데 두명의 활동가 모습이 보이지요? 힘내세요~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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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4대강 공사를 멈추고 생명이 살아숨쉬는 그 날이 올때까지...